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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多)같이 생각해보자.

노영찬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9/28 [22:20]

우리 다(多)같이 생각해보자.

노영찬 대표기자 | 입력 : 2021/09/28 [22:20]

 

우리 다()같이 생각해보자.

 

욕설(辱說)과 막말. 칭찬(稱讚)과 격려(激勵).양보와 겸손(謙遜).

 

화투(花鬪)판에서 돈 잃고 기분 좋은 사람 없고. 막말이나 욕설(辱說)을 들어 기분 좋은 사람 없다. 누구나 막말과 욕설보다는 칭찬(稱讚)과 격려(激勵)양보(讓步)와 겸손(謙遜)이 좋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추고. 웃는 얼굴에는 침을 못 받는다고 했다.

 

또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고. 공손한말에 뺨맞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겸손과 양보 칭찬과 격려. 봉사와 신뢰(信賴)는 우리 곁을 떠난지 오래다. 이런  미구(美句)들은 국어사전이나  소설에서나 볼 수 있다.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거친말은  양반의 고장이라는 서, 태안에도 있는 같다. 어느 정치인의 거친언사가 지역을 시끄럽게 한다.  누구라도  정제되지 않은 말은  언어 폭력으로 보인다.

 

거칠고 상스러운 말을 금기시했던 옛날과는 달리 이제는 상스럽고 거친말은 일상어처럼 사용 된지가 오래다. 그러나 정치인 이나 지식인들의 정제되지않은 말은 민초들의 일상어와는 달리 심각하게 받아드린다.

 

그래서 정치인들의 막말이나 억지는 국민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하다. 지금 추석 밑을 달구고 있는 가세로 군수에 대한 성일종의원의 언사에 말들이 많다.  성()의원과 가()군수는 서,태안 발전을 위해 동분서주(東奔西走)하는 정치인들로 주민들의 신망(信望)을 받는 다.

 

그래서 지역과 주민을 먼저 생각하는 두 정치인들은 누구라도  오해 또는 사선(斜線)을 긋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본인들은 물론 지역과 주민 정서를 해칠수가 있다. 그래서 서로 존중하고 같이 동행해야한다.

이는 서산. 태안 주민들의 바람이다.

 

그래서 지역을 달구고 있는 성일종 의원과 가세로 군수께 부탁을 적는다.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서는 형님먼저. 아우먼저 해야 할 정치인들 사이에 잡음이 나는 것은 바람직하지가 않다.

 

지역과 주민을 위하는일이라면 계성(鷄聲)을 들으며  달려가는 두 정치인들은 오해(誤解)가 있다면 풀고. 언로가 맊혔다면 뚫고.  소통이 부족하면 수시로 소통하기바란다.  둘이는 오해가 있으면 빨리 풀어라.  그리고 상처만 남는 당쟁(黨爭)이나 편가름 보다는  인간적인 대화가 우선이다. 영원한 적도없고. 영원한 동지도 없다는게 정친인들아닌가?  

 

말썽의발단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만약 제2차 국가 도로망 종합계획에 태안군이 포함됐다는 16일자 태안군의 보도자료라면 이는 막말감은 아니다. 이자료에는 일부의 소문처럼 가군수가 자신의 치적이라고 욕심낸 자료는 아니다.

 

또 성()의원의 공()을 무시한 자료도 아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입에 오르 내리는것은(膾炙)바람직하지가 않다. 지역을 발전시켜야할  군정책임자인 가군수는 군수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했을 것이다.  그리고 성의원역시  서,태안지역 출신국회의원으로서의 책임을 느끼고 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열심히 했을 것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두 정치인 모두에 감사한다.

 

전국을 보는 성()의원과 지역을 보는 가()군수는 서있는 위치가 서로 다르다. 그러나 지역을 보는 안목과 지역을 사랑하는 애향심은 다를 바가 없을 것이다. 두 정치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역할을 열심히 했을 것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두 정치인(政治人)들을 고마워 한다. 그래서 부탁이다.

 

행도(行道)와 안목(眼目)은 달라도  잘못은 사과(謝過)하고  용서(容恕)하고 포용(包容)하고 이해(理解)하 는데 인색(吝嗇)하지마라. 실수는 누구나 한다. 지금 소리가 나는것도  누군가의 실수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한번실수는   병가지 상사(家之常事)라했으니 만나서 대화하라. 

 

그리고 주위에서는 지역을 둘로 나누는 정쟁보다는 화합하는 대화를 하라. 지역을가르는 평행선보다는  하나로 만나는 정점(頂点)을 찾아라. 태안 시민대학생모집공고가 나붙었던 태안시민들의 모습이 보고싶다.  

 

주민들로부터 존경받는 두 정치인들의 모습이 보고싶다. 먼저 손 내미는 사람이 어른이고 강자다. 또 잘못이 있다면  뉘우치는 사람이 강자(强者)요 어른이다. 누구라도 정제되지않은 언행을 해서는 안된다.

 

무슨 말인지 알았으면 한다. 누구도 상처만 남기는 다툼은 하지마라. 주민들이 보고 있다. 금강산고(金剛山高)수하재(樹下在)압록강심(鴨綠江深)사상류(沙上流)했다. 무슨 뜻인지 를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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