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발기인대회 개최

김동연, “정권교체를 뛰어넘는 정치교체를 위해 새로운물결 창당”

노영찬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07:50]

김동연, ‘새로운물결’ 창당발기인대회 개최

김동연, “정권교체를 뛰어넘는 정치교체를 위해 새로운물결 창당”

노영찬 대표기자 | 입력 : 2021/10/25 [07:50]

김동연준비위원장


[경천뉴스=노영찬 대표기자]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신당 ‘새로운물결(가칭)’(“새물결”)의 창당을 선포하고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새물결의 창당 발기인 대회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조정훈 시대전환 대표, 배진교 정의당 원내대표, 홍영표 의원, 김관영 전 의원 등 정치권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내가 바라는 대한민국 발표중인 김동연 발기인

환영사에서 김동연 후보는 “정권교체를 뛰어넘는 정치교체를 위해 새로운물결을 창당한다”며 “지금은 작은 시냇물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뜻과 행동이 모여, 결국 거침없는 강물을 이룰 것”이라 전했다. 덧붙여, “새로운물결이 장엄한 폭포가 되어서 기득권 공화국을 깨트리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창당준비위원회의 명칭은 대국민 공모를 거쳐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가칭)새로운물결’이 선정되었다. 새물결 발기인에는 전국 각지의 농민, 어민, 소상공인, 기업가, 취업준비생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준비위원장으로는 김동연 예비후보가 선출되었다. 부위원장은 미래·경제·글로벌을 상징하는 3인 체제로, 미래는 NGO 오케이지구의 심재성 대표가, 경제는 서울대학교 문우식 교수가, 글로벌에는 반크의 박기태 단장이 선출되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발기인대회 이후 전국 정당으로 발돋움하는 데 힘을 기울이며 정치세력화에 나설 전망이다.

    내빈 기념 사진 촬영


    축사 경청하고 있는 김동연
경천뉴스는 정도를 걷는 언론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그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사람과 사회의 보편적 가치를 추가하고,
행복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포토
메인사진
“민족종교 경천신명회 복지위원회,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1/2